디아나랑 슈로 상태 보고 나는 우이 데려와서 기억 지우는거 말고 방법없다 생각하면서 스토리 읽고있었는데 교주(주인공)은 엄청 어른스럽게 대사치는거 보니깐 쥬인공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싶었음
사실 나도 우이까진 아니어도 레테가 간호해줘야 하나 생각은 했어
저런 어른 현실서 많지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