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는
초딩 때 용돈 주기나 벼룩시장처럼
선행에 대한 보상체계 확립과 기초적인 경제학을 직접 체험하면서 배우라는
나름 학습적으로 좋은 의도로 하는건데
현실은 자본주의는 더럽다는 것만 학습하게 됨 ㅋㅋㅋㅋㅋ
그리고
정말 제대로 정신박힌 목사와 집사, 전도사들이 운영하는 교회공동체여도
달란트 화폐가치 잡는거 ㄹㅇ 쉽지 않음 ㅋㅋㅋㅋㅋ
아무리 목사라고 해도 그도 경제학에선 초짜이니 말이죠♡
그래서 가끔 진보적인 성향의 목사면
좃까고 그냥 돈 쓰는 케이스도 있다더라
달란트는 음악학원에서 많이 봤던것 같음 교회는 안가봐서 몰루
통화량 총량을 정해놓으면!
채권을 풀어라....
나는 목사아들이 있는지 없는지 몰랐어서 후반부는 공감이 안됐음
그냥 '아 어차피 노력해봤자 저런거 살 수 없구나'하고 노력을 포기했지
우린 그런 거 안해서 몰라
내가 들었던 교회에서는 달란트로 무슨 비싼 장난감이나 게임기같은거보다
넥슨캐쉬가 교환이 잘됐다고 들었었어... 애들이 현질하는데 돈없으니까 그거로 현질했던거지...
애초에 아이들 니즈를 잘 캐치했다고는 생각했어
옳다 그르다를 떠나서
옛날 유딩초딩시절 다니던 교회는
떡볶이 튀김 같은 죄다 애들간식만 있어서
그냥 초등부파티 느낌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