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키가의 첫 등장
4기사 악마들이 다 본인 이름과 관련된 능력들을 쓰는데 키가만 그러지 않았고
몸이 산산조각나 죽어있던 유코를 죽음에서 부활시킴
2. 키가가 부리는 낙하, 단두대의 악마는 다 죽음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음
3. 누구보다 죽음의 악마를 죽이고 맛있는걸 먹고 싶어하던 키가가
갑자기 죽음의 악마 강림이 다가오자, 본인은 문화제 준비를 하겠다며 내뺌
자기가 죽음의 악마이기에 자신의 본격적인 현세 강림을 준비하기 위해 협력을 거부 했던거인듯
4. 4기사 자매는 얼굴을 잘 못 알아봄
그래서 요루나 나유타가 죽음의 악마 못 알아봤던거
5. 죽음인가? 추측되던 신캐가 오히려 기아의 악마와 어울리게 상대의 생명력을 빨아 본인 몸을 부활시킴
시대적으로도 기아가 사람들에게 공포의 대상일리가 없으니 그리 약했던거고
그리고 최신화
신캐가 진짜 기아의 악마 키가였고, 그동안 키가 행세하던 애가 죽음의 악마
타츠키 2부 중반부터 그림은 진짜 대충 그리는데 스토리 폼은 안 죽었었음 ㄷㄷ
만신;
타츠키 곧 레제편 개봉한다고 힘 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