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자신의 목숨이 최우선이야...
너에게는 아직 앞으로 미래에 활약할 곳이 잔뜩 있으니 말이지.
팬 앞에서 취한 그 행동은 만점이었어..."
"크...으... 우으으... 미안... 이딴... 미안했어..."
"무슨 이야기를 하는 거지? 됐으니까 가.
...어이!
전의를 잃은 것은 수치가 아니야. 나도 셀 수 없이 많을 정도로 울어왔어.
살아남은 다음에야말로 기나긴 싸움이 남아있어! 지금은 고민하지 말고 똑바로 도망쳐!
'다음'을 위해서!!"
"쉰 보람이 있었잖아...
최고의 몸 완성도라구..."
"배틀 슈트 장착자가 차례차례 '폭주'하고 있어.
하지만 내 슈트는 특수 커스터마이즈라 지금 시점에서는 이상 없음!
너희들은 일단 숫자가 많은 로봇을 맡아주면 좋겠어!
그(스이류)를 상대하는 역할은 이 무면허 라이더가 이어받겠다!!!"
뭐야 ㅅㅂ 진짜 개존잼으로 나왔잖아요 이번편
역시 이 만화는 이런걸 해야한다
여기서 무면허라이더가!
앞으로 한 5년 정도면 무라타 작화로 볼수 있지 않을까(아마)
진짜 저스티스 크래시 외치는 순간에 내 머리가 저스티스 크래시 맞는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작자 그림도 많이 발전한것 같음.
원작자님은 자기가 그릴때는 스토리 괜찮은데 무라타에게 작화 맡기면 자주 폭주해서 걱정;;
일본에서는 원작자가 번아웃 온거 아니냐는 이야기 돌더라고
너무 다작을 하고 있어서...
무라타는 무라타대로 콘티도 안오고 양도 적도 해서 연출이리 저리 만지는것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