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북중미 월드컵 예선전이 열린 날, 아르헨티나 남성 3명은 경기장 입장을 저지당한다.
아르헨티나 정부의 양육비 미지급 채무자 리스트에 등재된 사람들이라서 출입을 금지당한 것.
아르헨티나에선 양육비 지급이 두 달 이상 밀리면 관할 법원에 채무자로 등록될 수 있고, 한번 등록되면 축구 경기나 대규모 문화 행사 등을 관람할 수 없도록 법에 규정되어 있음.
이 법을 발의한 국회의원은 이 소식을 전하면서 "축구 경기 입장료에 48만 페소(약 66만 원)는 쓸 수 있으면서 양육비를 내지 않는다는 건 부도덕하다"고 비난함.
ㄹㅇ....
오 저건 좋다
확실히 딱히 할 말은 없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