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와 게임에서 수영복 스킨을 낼 때 전신슈트 혹은 원피스 수영복도 자주 나오는데
전신수트나 수영복이나 본래 목적은 살과 공기/물과의 마찰을 줄여주어 피부에 자극을 덜 주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재질도 튼튼하고 생각보다 두껍다.
그래서 매체처럼 전신수트, 수영복 등을 입고 배꼽이나 ㅈㄲㅈ가 드러나는 건 현실에서 볼 수 없다.
굳이 그렇게 묘사한다면 그건 수트가 아니라 바디페인팅이다.
그러니까 미야코, 바다에 왔으면 제대로 된 수영복을 입어ㅇ...
'문질문질'
바닷물로 페인팅 씻지 마라
선생님 질문 있어요
...뭔데
'뻐끔'
현실이 뭘 알아!
그냥 비키니 입으면 되잖아?
온천에서 타월 두르는거 처럼 어쩔수 없이 타협하는거 아닐까요
뻐끔은 예상도 못했다
그렇군요.
'문질문질'
바닷물로 페인팅 씻지 마라
선생님 질문 있어요
...뭔데
'뻐끔'
뻐끔은 예상도 못했다
뻐끔은 진짜 도랐나ㅋㅋㅋㅋ
야설 써도 되겠다.
현실이 뭘 알아!
온천에서 타월 두르는거 처럼 어쩔수 없이 타협하는거 아닐까요
그냥 비키니 입으면 되잖아?
맛알못야로!!!
그렇군요.
근데 이제는 본래목적대로 안나오지 않을까?
미야코 : 벗으라고요? 여기서? 좋아요!
수영복목적이 아니긴한데 저런 얇은것도 존재하긴하던데
뭔소리야 미야코 수영복은 섻스가 목적인데
아무리 조이는 재질도 창작물만큼 저렇게 배꼽 보이기가 어렵다며 ㅋㅌ
많은 그림들 보면 수영복 외에 다른 옷도 소재상 불가능한데 몸 형태 그대로 모양 잡혀있음.
대신 수영장 임산부분들 배나온건 ㅈㄴ 과하게 부각됨
일부러 본게 아니라 그냥 물 밖에서 쉴때 보임
현실들고와서 로망을 부수네 꼴알못 ㅡㅡ
다이소에 바르는 반창고 팔던데
바르는 수영복이라면 해결되지 않을까
사실 수영복이 아니였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