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실록의 태조실록을 보면 1392년에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한지 1년만인 1393년에 태조 이성계의 명을 받아서 직접 왜구 토벌에 나선 인물이 바로 저 때 당시에 '영안군'이라고 불렸던 정종 이방과였는데, 당시 정종 이방과의 나이는 37세였음.
이는 조선의 역사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왕자가 직접 무장으로 출전하여 왜구를 토벌한 기록으로 남아있음. 그만큼 정종 이방과가 강골 무인이었다는 것이 잘 드러나는 기록이기도 하지.
조선왕조실록의 태조실록을 보면 1392년에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한지 1년만인 1393년에 태조 이성계의 명을 받아서 직접 왜구 토벌에 나선 인물이 바로 저 때 당시에 '영안군'이라고 불렸던 정종 이방과였는데, 당시 정종 이방과의 나이는 37세였음.
이는 조선의 역사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왕자가 직접 무장으로 출전하여 왜구를 토벌한 기록으로 남아있음. 그만큼 정종 이방과가 강골 무인이었다는 것이 잘 드러나는 기록이기도 하지.
이방과 성격이 순한데 장남이라 아버지 이성계 따라 전장을 누빈 무인이었음
심지어 무인들 모아놓고 본인이 답답해서 왜인과 여진족은 이렇게 상대해야한다고 조언하기도함
차남아니었나.
장남이 일찍죽었고.
문과 동생 기강잡는 중
이방과가 만약 용상에 욕심있었으면 이방원은 못앉았음
적통 + 무력킹
이방과 성격이 순한데 장남이라 아버지 이성계 따라 전장을 누빈 무인이었음
심지어 무인들 모아놓고 본인이 답답해서 왜인과 여진족은 이렇게 상대해야한다고 조언하기도함
차남아니었나.
장남이 일찍죽었고.
차남인데 장남이 일찍 죽어서
실질적 장남 노릇을 하긴 했지
사실 차남이고 장남이 일찍 고려시절에 죽어서 실질적 장남이 된거긴 해
차남이야.
장남은 죽었어.
장남은 고려 충신 무브
에잇 찌찌뽕
맞다 장남이 이방우였네 쏘리
https://sillok.history.go.kr/id/kaa_10212013_001
장남도 일단 조선 건국은 보고 죽기는 했는데...
문과 동생 기강잡는 중
와키자카 배우님 진짜 캐스팅 대쩔었음…
이방과가 만약 용상에 욕심있었으면 이방원은 못앉았음
적통 + 무력킹
작업치다가 걸렸음.
자기 밑에 양자 하나 꽂았거든
이방원이 난리난리 쳐서
무르고 양위 후에 입적 다시했나 그랬을껄
조선왕중 제일 편안하게 지낸분
정종 : 거 아우님. 나도 와이프랑 둘이 잘 살려고 노력하는데 거 마누라도 있는 사람이 또 장가가는건 좀 아니지 않네?
이방원 : ....죄송함다.
정종 이방과 특
아버지 이성계따라서 고려의 장수로
굴러다닌 실전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