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특성상 해안 비탈길에 집들이 모여 있어 노약자들이 빠르게 대피할 수 없었는데 윤씨와 수기안토씨가 주민들을 업고 약 300m 정도 떨어진 마을 앞 방파제까지 뒤돌아보지 않고 무작정 뛰어 대피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수기안토씨는 "한국이 너무 좋다. 특히 마을 주민들이 가족 같다"며 "3년 후에는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 고향에 있는 부인으로부터 자랑스럽다는 전화를 받았다. 산불로 다친 사람이 없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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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호걸!
이분은 이제 한국인이다.
의인상이라도 드려야지
ㅇㅇ인성 검증 됐는데 영주권 드려야 함
영주권이나 시민권 드려도 되겠다
영주권 주고 취업제한도 없게해서 적당히 잘벌 수 있는곳으로.....
의인상이라도 드려야지
지친 표정이시네... 쉬시고 대피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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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인성 검증 됐는데 영주권 드려야 함
영주권 주고 취업제한도 없게해서 적당히 잘벌 수 있는곳으로.....
안타깝게도 부인분도 있으셔서 쉽진 않을거야 그건...
명예한국인
히어로가 따로있나 ㅠㅠ
멋있다
아따 이젠 영덕 수씨 시죠여 당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