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브 뭔지 모름
원숭이인지 딸인지 아버지인지 아니면 아예 다른 것일지 반대로 그것들 모두일지도 모르고
어쩌면 지옥변 소설 그 자체가 모티브일 수도 있고
뭘로 해석하든 다 맞게 들어맞다보니 9장나와야 알듯
익명-TgzODk22025/03/30 21:48
모티브 뭔지 모름
원숭이인지 딸인지 아버지인지 아니면 아예 다른 것일지 반대로 그것들 모두일지도 모르고
어쩌면 지옥변 소설 그 자체가 모티브일 수도 있고
뭘로 해석하든 다 맞게 들어맞다보니 9장나와야 알듯
오메가님의 발닦개가되고싶어2025/03/30 21:50
엥? 원숭이랑 딸은 료슈랑 캐릭터성이 완전 다른데?
폭*발2025/03/30 22:24
원숭이는 작중에서 아버지 요시히데와 이름이 같음 (요시히데의 훈독이 료슈) 따라서 료슈의 모티브일 수 있음
특히나 지옥변의 해석 중 하나가 원숭이가 요시히데의 인간성을 상징한다는건데 림버스 료슈도 미학이 독특할지언정 인간성을
내다버린 짓은 안함(약지마냥 사람을 갈아서 예술품을 만드려고 한다던가 뭐 그런거)
그리고 림버스에서 료슈가 가족애에 대해서 불쾌해하는 장면이 계속 등장하는데(혈귀 가족이나, 그레고르 가족사 등등) 만약
딸이 모티브라면 그럴 수 있음(아빠가 자기를 불태우려고 했다는 이야기니까)
오메가님의 발닦개가되고싶어2025/03/30 22:25
헐 그런해석이 가능하구나
감좌🥔2025/03/30 21:51
난 중간에 그게 인상깊었음
그림 그린다고 중간에 제자를 괴롭히는 장면이 나오잖아
중성적인 외모의 제자는 부엉이로 괴롭히고
큰 체격의 제자는 사슬로 묶어두는데
어째 수감자 두 명이 생각나더라고
모티브 뭔지 모름
원숭이인지 딸인지 아버지인지 아니면 아예 다른 것일지 반대로 그것들 모두일지도 모르고
어쩌면 지옥변 소설 그 자체가 모티브일 수도 있고
뭘로 해석하든 다 맞게 들어맞다보니 9장나와야 알듯
모티브 뭔지 모름
원숭이인지 딸인지 아버지인지 아니면 아예 다른 것일지 반대로 그것들 모두일지도 모르고
어쩌면 지옥변 소설 그 자체가 모티브일 수도 있고
뭘로 해석하든 다 맞게 들어맞다보니 9장나와야 알듯
엥? 원숭이랑 딸은 료슈랑 캐릭터성이 완전 다른데?
원숭이는 작중에서 아버지 요시히데와 이름이 같음 (요시히데의 훈독이 료슈) 따라서 료슈의 모티브일 수 있음
특히나 지옥변의 해석 중 하나가 원숭이가 요시히데의 인간성을 상징한다는건데 림버스 료슈도 미학이 독특할지언정 인간성을
내다버린 짓은 안함(약지마냥 사람을 갈아서 예술품을 만드려고 한다던가 뭐 그런거)
그리고 림버스에서 료슈가 가족애에 대해서 불쾌해하는 장면이 계속 등장하는데(혈귀 가족이나, 그레고르 가족사 등등) 만약
딸이 모티브라면 그럴 수 있음(아빠가 자기를 불태우려고 했다는 이야기니까)
헐 그런해석이 가능하구나
난 중간에 그게 인상깊었음
그림 그린다고 중간에 제자를 괴롭히는 장면이 나오잖아
중성적인 외모의 제자는 부엉이로 괴롭히고
큰 체격의 제자는 사슬로 묶어두는데
어째 수감자 두 명이 생각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