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짤은 해태 선수들이 호랑이와 눈싸움하는 짤로 '해태 타이거즈의 신개념 훈련법'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서 눈싸움 당사자인 김성한 선수의 썰을 들어보겠다. 요약) 그냥 사진 촬영용 퍼포먼스인데 훈련이라고 기사화 됐다.
비슷한 예 강호동 산소통 매고 모래사장 뛰기
김성한 선수 후덕해졌네요.
기레기는 유구한 전통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