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이 없었던 고대인들은 화강암같이 좀 단단한 돌을 사용해 돌을 내려쳐 가공했다고 합니다.그래서 채석장에 보면 사진 1처럼 동그란 돌들이 많은데,,,이게 처음에는 각진 돌이었는데내려치다 보면 동그랗게 마모가 된답니다.그냥 될때까지 계속 사람을 갈아넣어 내려치면 언젠가 돌이 짤리고 가공이 된답니다.뭐 요즘 회사에서도 하는 일이죠그 때나 요즘이나 시키면 될 때까지 하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