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나가 과거의 역사를 하나도 말 안해준 거 때문에 왜 저러는지 혼란스러운 티그야 말로
이번 이벤트의 정신적 피해자로서는 디아나, 슈로하고 크게 다르지 않을듯
뭐 아는거라도 있었다면 모를까
솔직히 강제로 무지한 상태에서 겪는다면 참 괴로울거야
뭐가 뭔지 모르는건 밤하늘에 달도 뜨지 않은 시골 산속이나 마찬가지니까
마치 코딩하는데 버그 없이 작동하는데,왜 그런건지는 모르는것처럼
디아나가 과거의 역사를 하나도 말 안해준 거 때문에 왜 저러는지 혼란스러운 티그야 말로
이번 이벤트의 정신적 피해자로서는 디아나, 슈로하고 크게 다르지 않을듯
뭐 아는거라도 있었다면 모를까
솔직히 강제로 무지한 상태에서 겪는다면 참 괴로울거야
뭐가 뭔지 모르는건 밤하늘에 달도 뜨지 않은 시골 산속이나 마찬가지니까
마치 코딩하는데 버그 없이 작동하는데,왜 그런건지는 모르는것처럼
사실 우로스 문제는 너가 해결했다고... 하지만 본인도 그 사실을 몰라서 무슨일인지 몰랐다는게 더 슬프다.
말 잘하는 콧수염 미대 지망생을 아무런 이유없이 반갈죽 내버렸으니..
그땐 콧수염도 없지 않았을까 ㅋㅋㅋㅋㅋ
사실 우로스 문제는 너가 해결했다고... 하지만 본인도 그 사실을 몰라서 무슨일인지 몰랐다는게 더 슬프다.
이 부분이 최대의 비극이지 ㅋㅋㅋㅋㅋ
이게 다 란 때문이야
이번엔 ㄹㅇ티그가 피해자야
뭐 이유라도 알았으면 처참해도 이성적으론 납득이 됐겠지만
들은게 하나도 없으니 감정도 이성도 쌍으로 혼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