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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싸준 김밥이 제일 먹고싶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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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반통일친일척결 2025/03/17 09:54

    ㅅㅂ
    너무
    슬프면
    욕이 나온다
    슬퍼서
    걷다가
    이유없이
    주저앉아본적있는가
    엄마가
    돌아가시면
    그렇다

    (h3tNag)

  • 낭만코치 2025/03/17 11:08

    아.. ㅜㅜ

    (h3tNag)

  • 인간대마법사 2025/03/17 12:02

    너무 갑작스런 큰일을 당하면 슬픔은 바로 안오더라구요...
    멍하다가 저런걸 보게 됐을때 갑자기 심하게 몰려오더라구요..

    (h3tNag)

  • 호남평야 2025/03/17 13:02

    상실감이 너무나 크고 깊습니다...긴 시간 동안 ㅠㅠ

    (h3tNag)

  • rainmakerz 2025/03/17 17:19


    나는 어릴적에 어머니에게 굳이 뭐가 먹고 싶다고 말하지 않는 타입이었는데
    군 현역 시절 상병휴가나왔을때였나 군생활 이야기하면서 군대에선 반찬으로 나오는 고등어는 모두다 솥에 넣고 튀겨버리기 때문에 맛이 없어서 가끔 어머니가 어릴적 해주시던 고등어 구이가 생각난다고 말한적이 있었음
    그리고 20년도 더 지난 지금 딸아이가 나한테 하루는
    왜 할머니집에 가면 항상 고등어가 반찬으로 나오냐고 물어보더란...
    어머니 이제 그만 구우셔도 됩니다... ㅠ_ㅠ

    (h3tN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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