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를 위해 트레이닝부에 들어가서 하루 종일 구르는 레이
선생은 밀레니엄에 갔다가 스미레한테 발각되어서 레이와 함께 구름
한참 구르다가 레이가 맨날 체력 단련만 하고 야구 연습은 언제 하냐고 난리침
스미레는 체력 훈련이 가장 중요한 겁니다! 라고 하는데
선생이 오늘 사회인 야구 친선전 한다고 연습도 중요하지만 경기를 보는 것도 중요하다며 말을 돌림
트레이너가 하는 말이라면... 라며 설득된 스미레는 레이, 선생과 함께 사회인 야구를 보러 감
가니까 웰시코기들과 로봇들이 야구를 하고 있음
스미레는 어쩌다가(?) 알바로 끌려가게 되고 레이와 선생은 야구를 보는데
여기저기서 로봇들의 수상한 움직임이 보이기 시작함
그러던 중 로봇들의 비열한 수작에 의해 웰시코기 타자가 심각한 부상을 당하고
대체할 선수가 없자 + 어쩌다 보니
구경하던 레이가 타자로 들어가게 되는데...
"혹시 이런 스토리에요? 데쟝님?"
"이런 스토리 쓰는 작가면 채용도 안했어."
솔직히 이런식으로 심심하게 냈다간 '야 야구 넣어서 망하는게 마에다 준 하나가 아니네' 라는 말 들을지도 몰라
솔직히 이런식으로 심심하게 냈다간 '야 야구 넣어서 망하는게 마에다 준 하나가 아니네' 라는 말 들을지도 몰라
웰시코기 : 한국 롯데자이언츠도 한번쯤은 이기는 강팀이다
일단 웰시코기네 아마추어 팀이랑 붙어서 한번은 박살날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