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방 만악의 근원 대빵장작)
시즌2 챕터3 후반부 스포일러 주의
예상된 것
교단의 사도로 등록되어 있고 개인 스토리 등으로 보면 여차저차 교주나 티그의 중재로 어느정도 위험한 고비는 넘긴 상태로 합류한듯함.
실재로 나온 것
슈로는 생판 처음보는 디아나에게 영문도 모르는채 일방적으로 피떡이되게 쳐맞고 몸도 마음도 크게 상처입어 버리고 여차저차 혼자 멘탈 나가서 디아나가 집에 틀어밖혀있는 타이밍에 티그가 교단에서 슈로를 보호해주길 간청하며 결국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은채 디아나와 슈로를 격리시키는 느낌으로 합류함
캐릭터 스토리를 보면 그래도 나중에는 어떻게 오해?가 풀리기는 하는 모양
여기서 주목해야하는건 티그가 의리를 생각해서 항상 자기만을 생각하던 것을 접고 도움을 요청함
애가 점점 영웅다운 면모로 성장하는게 느껴지더라
자기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 자체가...
여기서 주목해야하는건 티그가 의리를 생각해서 항상 자기만을 생각하던 것을 접고 도움을 요청함
애가 점점 영웅다운 면모로 성장하는게 느껴지더라
자기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 자체가...
슈로 만나고 확실히.정신적으로 성장함
오늘저녁은~슈로떡갈비~
유리도마뱀의 수인이아니라
돈까스의 유령이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