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듣보잡 팬은 인기 아이돌 사인을 받기 위해
자기가 만든 수제 초콜릿을 주면서
인기 아이돌에게 부탁햇는데
사인은 안해주고 초콜릿을 다 쳐먹는 인성을 보여줌
시간이 지나 무명의 이 듣보잡 팬은
불과 1년 사이에 자기가 사인을 부탁한 인기 아이돌과
대등한 실력의 아이돌이 되었다고 한다
어느 듣보잡 팬은 인기 아이돌 사인을 받기 위해
자기가 만든 수제 초콜릿을 주면서
인기 아이돌에게 부탁햇는데
사인은 안해주고 초콜릿을 다 쳐먹는 인성을 보여줌
시간이 지나 무명의 이 듣보잡 팬은
불과 1년 사이에 자기가 사인을 부탁한 인기 아이돌과
대등한 실력의 아이돌이 되었다고 한다
내가 준 선물을 내 눈앞에서 남김없이 먹어준다고...?
와 팬서비스쩐다.. 보통 저런건 못받게 소속사에서 막아버리는데 ㅋㅋㅋㅋㅋ
수제 초콜릿을 보는 눈앞에서 한 입에 다 먹으면 개쩌는 거잖아
원래 음식류같은 거 위험해서 다 컷나지 않냐
팬으로 위장한 호로새끼들이 물건에 뭔 개짓을짓이 있으니 소속사에서 막음
심지어 내가 아이돌하려는데 같이 그룹해준다고?
내가 준 선물을 내 눈앞에서 남김없이 먹어준다고...?
포상이네
심지어 내가 아이돌하려는데 같이 그룹해준다고?
와 팬서비스쩐다.. 보통 저런건 못받게 소속사에서 막아버리는데 ㅋㅋㅋㅋㅋ
팬으로 위장한 호로새끼들이 물건에 뭔 개짓을짓이 있으니 소속사에서 막음
저쪽 아이돌은 아이돌+유튜버 개념이라 상당히 자유롭거든
수제 초콜릿을 보는 눈앞에서 한 입에 다 먹으면 개쩌는 거잖아
원래 음식류같은 거 위험해서 다 컷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