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기대해주셨는데 다시한번 사과 드립니다. 오늘 출근해서 갑자기 생각나서 들어와봤더니 베스트 까지 덜덜덜..
rainmakerz2017/11/20 14:15
비빈 모습
rainmakerz2017/11/20 14:16
다먹고 나서 김가루를 넣지 않았다는걸 눈치 챘다고 한다
rainmakerz2017/11/20 14:17
죄송한 마음에 같이 해먹은 생대구 지리탕도 같이 올립니다.
rainmakerz2017/11/20 14:17
재료를 준비하고 끓이면
rainmakerz2017/11/20 14:34
완성
rainmakerz2017/11/20 14:37
하지만 이제 이 게시글은 아무도 보지 않겠지..
xtreme2017/11/20 15:13
아닙니다 보러왔습니다~!
편ㅡ안
피카츄돈까쓰2017/11/21 02:25
저도 보러옴ㅋㅋㅋ 대구탕 시원해보여요ㅠㅜ캬
주인없는빵집2017/11/27 16: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징?ㅋㅋ 이 컨셉은?ㅋㅋ
박통씨팔아요2017/11/27 16:59
일본서 소바에 찍어먹었던 간장 맛있던데 이름을 몰라요ㅠㅠ 아시는분?
짱변태2017/11/27 17:02
어우 대구탕에 소주한잔하고싶당
코탁지2017/11/27 17:05
계란 간장밥은 역시 MB... ㄷㄷㄷ
queen75692017/11/27 17:11
계란은 흰자 말고 노른자만 넣고 버터를 추가하면 훨씬 맛있습니다.
허대리2017/11/27 17:16
저는 간장계란밥이라고 불렀는데 계란간장밥이라고도 하나봐요
난이~2017/11/27 17:24
어렸을때 저 계란밥 많이 해먹었는데....
부모님이 둘다 일하느라고 집에 혼자 있어서...
불을 안써도 되고 쉽고 빠르게 완성!!
맛도 있고...
근데 지금은 못먹겠네요. 어렸을때는 맛나게 먹었던 기억이 ㅎㅎ
rainmakerz2017/11/27 17:35
뭐지 이거 왜 베오베에 와있는 거죠?
rainmakerz2017/11/27 17:36
베오베 보다가 우왕 누가 나랑 같은거 해먹었구나 하고 봤는데 우리집 주방이네?
rainmakerz2017/11/27 17:36
심지어 원게시글 작성 시점은 지지난주말인데...덜덜덜...
numa27172017/11/27 17:48
계란밥은 계란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함. 유정란에 비벼먹었더니... 개 꿀맛. 음청 고소함.
그 담은 기름이라고 생각함 직접 짠 챔/들 기름에 비벼먹으니까 것도 또 꿀맛.
아직 간장이 중요하다고 느껴본 적은 없음..... 왜냐면 아직은 색다른 간장에 비벼먹은 적이 없어서 인 듯?
계란 한개면 적지 않나요??
끝났나요?
죄...죄송합니다
밥을 가지고 왔습니다
중앙에 구멍을 내고 계란을 투하
엥?? 제가 아는 그 밥이 아닌가봐요
전용간장
으아 테라오카 간장 맛있어요!! 저도 아껴 먹는중!!
일식이구만요
부르셨나요!!
완성된 모습은 어디에....ㅠ
언제 비벼요? 언제 먹어요?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할거야아야아야~~~~~~
????비빈모습 어디갓어요
비비고 너무 맛있어서 바로 자러가신듯 ㅎㅎㅎㅎ
저간장...?! 계란밥용 간장...!!맛나나용!!!!!?
참깨도 투하
많은 분들이 기대해주셨는데 다시한번 사과 드립니다. 오늘 출근해서 갑자기 생각나서 들어와봤더니 베스트 까지 덜덜덜..
비빈 모습
다먹고 나서 김가루를 넣지 않았다는걸 눈치 챘다고 한다
죄송한 마음에 같이 해먹은 생대구 지리탕도 같이 올립니다.
재료를 준비하고 끓이면
완성
하지만 이제 이 게시글은 아무도 보지 않겠지..
아닙니다 보러왔습니다~!
편ㅡ안
저도 보러옴ㅋㅋㅋ 대구탕 시원해보여요ㅠㅜ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징?ㅋㅋ 이 컨셉은?ㅋㅋ
일본서 소바에 찍어먹었던 간장 맛있던데 이름을 몰라요ㅠㅠ 아시는분?
어우 대구탕에 소주한잔하고싶당
계란 간장밥은 역시 MB... ㄷㄷㄷ
계란은 흰자 말고 노른자만 넣고 버터를 추가하면 훨씬 맛있습니다.
저는 간장계란밥이라고 불렀는데 계란간장밥이라고도 하나봐요
어렸을때 저 계란밥 많이 해먹었는데....
부모님이 둘다 일하느라고 집에 혼자 있어서...
불을 안써도 되고 쉽고 빠르게 완성!!
맛도 있고...
근데 지금은 못먹겠네요. 어렸을때는 맛나게 먹었던 기억이 ㅎㅎ
뭐지 이거 왜 베오베에 와있는 거죠?
베오베 보다가 우왕 누가 나랑 같은거 해먹었구나 하고 봤는데 우리집 주방이네?
심지어 원게시글 작성 시점은 지지난주말인데...덜덜덜...
계란밥은 계란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함. 유정란에 비벼먹었더니... 개 꿀맛. 음청 고소함.
그 담은 기름이라고 생각함 직접 짠 챔/들 기름에 비벼먹으니까 것도 또 꿀맛.
아직 간장이 중요하다고 느껴본 적은 없음..... 왜냐면 아직은 색다른 간장에 비벼먹은 적이 없어서 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