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오타쿠들
문과는 언제나 부유한 자들에 의해 지배된다.
교수(노예상)
괴짜 재벌
수상하게 돈이 많은 씹덕
나중에 길가메시 서사시는 50배 이상 폭증했다던데
내가 신화, 고전 등을 내려치기 하는건 아니고
유입이 없으면 죽는데 입문의 장이 된다는거
유입이 없으면 죽는데 입문의 장이 된다는거
+
고전 덕후들도 씹덕 유입이 나쁠게 없는게
저걸 사줘서 번역이 이어짐
그것은 바로 오타쿠들
문과는 언제나 부유한 자들에 의해 지배된다.
교수(노예상)
괴짜 재벌
수상하게 돈이 많은 씹덕
나중에 길가메시 서사시는 50배 이상 폭증했다던데
수상하게 눈이 큰 그림체를 좋아하는 씹덕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족-애초에 인문계 학과 전공자 길 가는 사람들부터 그쪽 관련 오덕이 은근 있음
처음에 접근할때 생기는 인식이 관심도에 영향을 많이 주는거 같아.
나도 겜 하면서 모티브가 된 작품 찾아보니 술술 읽히는것도 있더라.
오타쿠의 선순환
그리고 저런 오타쿠들이 또 저런 작품을 만들겠지
나도 내가 일리야드랑 오뒷세이아를 읽을 줄은 몰랐엉...
오소서! 무사 여신이여! 와서 분노를 노래하소서!
수상하게 눈이 큰 그림체를 좋아하는 씹덕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족-애초에 인문계 학과 전공자 길 가는 사람들부터 그쪽 관련 오덕이 은근 있음
처음에 접근할때 생기는 인식이 관심도에 영향을 많이 주는거 같아.
나도 겜 하면서 모티브가 된 작품 찾아보니 술술 읽히는것도 있더라.
오타쿠의 선순환
그리고 저런 오타쿠들이 또 저런 작품을 만들겠지
나도 내가 일리야드랑 오뒷세이아를 읽을 줄은 몰랐엉...
오소서! 무사 여신이여! 와서 분노를 노래하소서!
뭐가 계기던간에 학생이 생기면 좋은 거지
나는 신화 전설쪽 책 먼저 읽어서 페이트쪽 흥미 있었던지라 이런거 보면 좀 몬가 몬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