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더스크롤 시리즈의 오시머(Mer라는 이름답게 엘프의 일종이다). 흔히 오크라고도 부른다.
엘프들의 신들 중 하나였던 트리니막이 보에시아에게 잡아먹힌뒤, 트리니막을 숭배하던 엘프들이 신성력을 잃고 타락하여 탄생한 종족으로,
오크들의 주신인 말라카스가 보에시아가 트리니막을 처먹고 싸지른 배설물에서 탄생했기 때문에 오크들 자체가 일명 똥으로 자주 통하는 편이다.
그런데 이게 그냥 신화적 비유에 따른 조롱이 아니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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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울워터, 유명한 오크 주류. 제조법은 사업상 비밀이나 맘모스 대변이 음료에 독특한 향을 더해준다"......?
그렇다 오크들은 자기들 요리에 똥을 식재료로 사용하는 미친 새끼들이였던 것.
이쯤 되면 왜 스카이림에서 이 미식가 놈이 시골에 잠적했는지 알만하다.
재료 구하러 간거였어...?
대변먹는자 양산..
재료 구하러 간거였어...?
대변먹는자 양산..
금화 넣을때 부터 이상하다 싶었다
스카이림 재밌었지..
판타지라서 그렇지 대변이면 사람 죽이려고 작정한거 아닌가?
해병 짜장 ㅠ
역시 오크답다
저 미식가라는 양반이 여관에서 소문? 같은거 들려달라고 하면 어딘가에 숨어있다 뭐 이런식으로 나오긴 하는데
윈터게이트? 위치가 윈드헬름 서쪽에 있는 작은 마을에 있기는 함
근데 똥으로 뭔가를 하는줄은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