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만명 죽였다는건 주인공 따라온 적 이세계인이 주인공과 싸우다가 폭주해서 그 여파로 몇만명 죽은거라 주인공 잘못은 없는데 주인공이랑 싸우다 벌어진일 이었다보니 주인공이 죽인거라고 누명 씌워진 상황
저 시절 애니는 어느작품 할거 없이 매웠지
저 시절 애니는 어느작품 할거 없이 매웠지
몇년전에 우연찮게 몰아서 봤는데 정말 꿈도 희망도 없더라....
토옹 답다고 해야하나....
친엄마가 친딸 헤드샷 하는 세계관
토미노 4대비극 시리즈..
토옹 작품에는 좋은 부모가 참 드물어...
일본은 저런 식의 연좌제가 ㅈㄴ 강하더라
단바인 한번 봐볼까 슈로대로만 접해봤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줘까틈밖에 없는 주인공
히로인이고 라이벌이고 하나 같이
어머니 "죽어!"
아빠는 정상같은데
그냥 누가 그랬는지 찾기 힘들거나 귀찮아서 씌운 누명이야?
아니면 다 알고도 씌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