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중에 코 짜름..ㄷㄷㄷ미용사 왈많이 안다쳤네...ㄷㄷㄷㄷㄷㄷ개빠는 아니고 걍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미용사 코 짜르고 많이 안다쳤네요..이번 기회에 코 한번 세우세요~라고 웃으면서 이야기 하고 싶어짐..ㄷㄷ
어릴때 이발소에서 아저씨가 내 귀를 조금 잘라놓고 수건쪼가리에 침발라 붙여놓은 기억이...
그때는 그래도 되는 때였지만 요즘 같았으면...
개주인 입장에선 미칠 노릇이죠..;;
와....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미용중에 반항을 심하게 하는 아이들이 있어서 간혹 저런 일이 생기는건 아는데... 미용하는 년 대처가 참 대단하네... 죄송하다는 말을 수백번 해도 화가 풀릴까 말까 할 판에..
군대 있을때 소대 이발병으로 초반에 다른 병사들 머리 손질해주다가 귀에 상처낸 기억이 나네요
쫄따구라 뭐라 말도 못했던 그 친구... 갑자기 보고싶네요
그래서 전 제가 집에서 합니다...
헐 개상년 ㅡㅡ
천안에 살고 있고 애견을 키우고 딸이 애견전공 이라
남일 같지 않네요
못된미용사 그런 마음 으로 그업종 계속 하면 않되겠네요
화 많이 나셨을듯 합니다~~
입질심한애들은 미용하면 난리 나긴 합니다. 수의사들 이야기 들어 보면 잘 못다루는 미용사들은 애들이 입질하면 놀래서 사고 치고 한다고 하더군요. 이년전인가 미용하다 강아지 죽은적도 있었어요. 애견미용이 쉬운일이아니라는..
저도 저래서 제가 집에서 직접합니다...죽일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