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이 처남들을 죽인건 성리학 이념 논쟁이 아니라
걍 왕권에 위협이 되는 세력을 박살낸거 뿐인디...
사브로파울로스2025/01/25 22:55
작가가 잘못 쓰고 있어요.
태종과 왕후 모두 성리학의 나라를 바라는 게 아닙니다.
왕후도 왕정이 확고한 나라에서 공동 정권을 바라는 거 뿐 입니다.
성리학의 나라는 성리학자인 왕과 신하가 모두 공부하고 노력해서 철학이 바탕이 되는 통치를 하겠다는 건데,작가는 남녀 유별만이 성리학의 근간인 듯 알고 있는 것 같아요.
역사는
반복류
태종이 처남들을 죽인건 성리학 이념 논쟁이 아니라
걍 왕권에 위협이 되는 세력을 박살낸거 뿐인디...
작가가 잘못 쓰고 있어요.
태종과 왕후 모두 성리학의 나라를 바라는 게 아닙니다.
왕후도 왕정이 확고한 나라에서 공동 정권을 바라는 거 뿐 입니다.
성리학의 나라는 성리학자인 왕과 신하가 모두 공부하고 노력해서 철학이 바탕이 되는 통치를 하겠다는 건데,작가는 남녀 유별만이 성리학의 근간인 듯 알고 있는 것 같아요.
그냥 역사에 대한 이해가 없이 재미만을 위해 아무말 대잔치 식으로 만드는 드라마죠
저러니 역사왜곡 고증엉망 소리를 듣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