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현대예술을 성립시키는 건
관중의 수용이라 해도 과언이 아님
예전에는 작가-작품의 관계에서 예술을 설명했지만
이제는 작품-관중 관계에서 예술을 설명함
간단하게 말해, 이제는 게임이 발매되면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가치관에 따라 게임을 받아들이고
각자 관점에서 게임이 좋은지 나쁜지를 판단함
따라서 오늘날 예술작품에서
관중의 수 만큼 다양한 비평이 등장하는 건 이상하지 않음
그래서 탈식민주의 관점에서 위쳐3를 분석하는 것도 가능하고
신학적 관점에서 오징어게임을 비평하는 것도 가능함 ㅇㅇ
텍스트에 충실하게 비평하기만 하면
이렇게 다양한 비평이 나오는 건 전혀 문제가 없고
오히려 이는 창작자조차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생명력을 작품에 불어넣음
반면 그새끼의 라오어2는 좀 얘기가 다른데
다양한 비평이 나오는 것을 전혀 받아들이지 않고
그 모든 반응을 하나로 환원하려 함
그리고 비판을 전부 다 교육이 덜 된 사람들이라며 여론을 선동함
본인의 의도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하여 저 지랄을 하는데
이건 옛날 헤겔이 봤어도 개지랄이라 했을텐데
구조주의도 지나고 후기 구조주의도 지나고
포스트모던 시대도 끝물이라는 얘기가 나오는지금
라오어2는 예술의 가장 기본적인 것 조차 지키지 못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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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라오어 2는 예술 비슷한 것 조차 아님
2. 닐 드럭만 이새기는 예술의 가장 기본조차 모름
3. 예술병이 아니라 그냥 등신임
예술병도 아니고 현대식 상술에 숟가락 얹은 거 같은데
예술병도 아니고 현대식 상술에 숟가락 얹은 거 같은데
반짝 도덕성으로 자기포장이 사람들 허영심 자극하는 쪽으로 먹혔지만,
콘코드부터 최근의 드래곤에이지 폭망 같은 사례까지, 결국 상업적 실패로 귀결되면
이제는 더이상 상술도 아님. 그냥 '내 존심 수단이라 버릴 수 없는 무언가'가 되는 거일듯.
애초에 소수자 관련은 원래부터 추구하는 게 수가 작지만 '존중'해주자인데,
어느순간부터 소수자가 아닌 쪽이 악인 거 마냥 공격당하고, 소수인 이유가 있는
소수취향을 모두에게 강요해야하는 이상한 프로파간다로 흘러가버렸음.
하지만 장사건 정치건 다수를 끌어들여야 돈이 되고 힘이 되는 법인데,
그 다수를 족같이 만들면서, 너흰 나쁜 놈이고 너희가 추구하는
이성애 같은 것도 악이고, 너희 교화를 위해 이걸 강제로 떠먹이겠다...
요즘 정치쪽이건 게임쪽이건 격렬한 역풍 맞는 게 다 이유가 있음.
평소에 욕을 패시브로 하는 사람이 아닌경우
보통 자기가 제일 많이 듣는 욕을 한다
애초에 어디에 예술성이 있느냐 부터 의문임.
정치적올바름의 취급이 내세우는 존중은 없고, 자신들의 우위를 보장받고 반론을 일방적으로 윽박지를 수 있는 무기로서 쓰이고 있는데...
그건 사상적 문제지 예술은 아닐 거 같아.
솔직히 예술이라고 하기에는 죄다 어디서 봤던 것들, 어디서 써먹었던 소재를 쓰는 놈이라...
그냥 선민사상이지 깨어있는 자기가 미개한 유저들 가르치는거
사상적 파시스트 ㅋㅋㅋ
예술병은 예술을해야 예술병이지
그냥 트롤하는거 봐선 트롤러지
그냥 병1신 새끼일뿐
나르스시스트 정신병자새끼
안돼! 인생 최대업적이 라오어 한것뿐인 등신들이 몰려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