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G 폰이라 너무 오래 됐네요.저의 마지막 2G 였습니다.재질이 스틸이라 그런지 겨울에 전화받으면 귀 차가웠음..그거 빼고 다 좋았던 추억의 폰..지금 봐도 디자인은 안꿀리네요.전엔 스카이만 썼었던 사람으로서 이 폰 기능은 그냥 평범했던걸로..
오오 저도 이거썼음요 ㅋㅋ. 그때당시아마 배컴이 광고를했던..ㄷㄷ
폰 예명이 베컴폰이었죠.
나~안 듈~댜!!!
저는 삼성 울트라슬림 바타입 폰...그게 최고..
제 마지막 2g폰은 팬텍큐리텔 s2 윤도현폰.. 64화음 벨소리 전화올때 정말 뿌듯했었죠ㄷㄷ
그러고보니 슬라이딩폰은 한번도 안써봤네요. 죄다 폴더폰..
스타택,베컴폰,레이져까지... 당시 모토로라 디자인은 정말 최고였던거 같네요.. 저도 3가지로 10년 가까이 사용한것 같습니다 갤럭시 s나오기 전까지 썼던 ㅎㅎ
모토로라 정말 접히는 힌찌 잘 부서지더라고요 ㅜㅜ
저는 스타텍이 좋았어요 ㅎㅎ
mp-9000 썼습니당
모토로라가 인기있는 이유가 먼지 잘모르겠음.. 제 취향관 완전 떨어짐 ㅎ
저도 모토롤라 별로 안좋아하다가 갑자기 이 디자인에 끌려서 바꿨는데 나쁘지 않았네요..ㅎㅎ
전 MS-500폰..핑크색.ㅋㅋ
저도 이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