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주간의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활동 기간을 마쳤고, 결과 발표 까지 나왔네요.
워낙 쟁쟁한 분 들 과 함께 한 시간이었던지라, 결과는 애초에 큰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카메라에 대한 지식도 그다지 없는 사람인지라 리뷰하는데도 쉽지 않았네요.
그냥 쓰고 느낀 점 들에 대해 짧게나마 이야기해보려고만 했고 실제로도 그렇게 했는데, 큰 도움은 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6주간 15000컷 정도 쓰면서 작품 사진을 담아내진 못했지만, 그래도 우리 가족 사진들을 평소보다 더 남길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좋았네요.
6주간 다른 리뷰어님들의 리뷰와 사진, 그리고 이야기들을 통해 많이 배우고 부족함을 깨닫는 시간 이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하하님 고생하셨습니다
항상 따뜻한 아들사진 정겨운 가족사진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더 행복하고 따뜻한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고생하셨습니다.유저에게 큰 도움되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리뷰하시는 동안 좋은 사진 잘보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진 많이 부탁드려요^^
고생 많이 하셨어요^^
리뷰도 잘봤고~~ 늘 행복한 사진 많이 담으셔서 보여주셔요^^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