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 = 리그오브레전드에 실존하는 성벽. 파괴할 수 없고 그 누구도 깰 수 없다. 그는 모든 중국인이 갖고있던 우승의 꿈을 무너뜨렸다.' (추가 설명. 이번 롤드컵은 자타공인 LPL 우승 적기라고 평가 받았었음)
매번 한국인 ㄲ고 우승했늠데 순혈 우승 각이었으니까
구성이 올 중국인인데다
이번 경기력도 ㄹㅇ ㅎㄷㄷ 했고
LPL 전망이 어쩌구 저쩌구 하던 판이니
이번이 ㄹㅇ 가장 우승을 할 타이밍이긴 했을듯
분명 강했는데 거기서 갑자기 각성을
진짜 겜 다 갔다 생각했음 4세트때 ㅅㅂ
제우스를 부숴버렸고 구마유시를 잘라버렸고 오너를 쓰러트렸고 케리아를 무너트렸는대
불사대마왕 천마가 죽질 않아
결국 페이커를 못 넘었다...
매번 한국인 ㄲ고 우승했늠데 순혈 우승 각이었으니까
진짜 겜 다 갔다 생각했음 4세트때 ㅅㅂ
분명 강했는데 거기서 갑자기 각성을
유관력 ON
구성이 올 중국인인데다
이번 경기력도 ㄹㅇ ㅎㄷㄷ 했고
LPL 전망이 어쩌구 저쩌구 하던 판이니
이번이 ㄹㅇ 가장 우승을 할 타이밍이긴 했을듯
쟤들도 존나 절박한 상황은 맞음
가뜩이나 저쪽 최고존엄이라는 분에게 게임계 찍혀서 초전박살 나고 있고
슈퍼스타들 하나둘 떠나면서 뷰어쉽 박살나는 상황이라 어떻게든 분위기 반전이 필요했는데
하필 상대가 페이커였다
진짜 한끗차이
4세트 초반에 걍 씻으러 갔는데 씻고 오니까 게임이 터져 있더라고 ㄷㄷ
작년에야말로 진짜 적기였는데.....
티원과 페이커가 똭
제우스를 부숴버렸고 구마유시를 잘라버렸고 오너를 쓰러트렸고 케리아를 무너트렸는대
불사대마왕 천마가 죽질 않아
순혈 중국인으로 BLG보다 강한 팀 짤 수 있다는 확신이 없다
3월즈 중국팀 전승
진정한 통곡의벽
솔직히 무난하게 흘러가는 구도였으면 그냥 지는 시리즈였음
갑자기 페이커가 "다섯번째는 팬들을 위해서라고오오오오ㅡ!!!!"하면서 다 때려부수기 시작함
웃음거리도 아니고 진짜 우승적기 느낌이긴 했다
그러나 그놈의 영감탱이가 또
바둑의 이창호 같은 느낌
우승 적기라서 T1상대로 2세트나 먹을 수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