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거래처 갈일이 있어서 강변북로와 외곽순환도로를 다녀보니 얼마나 힘들었으면 도로에 누워있는 차를 세대나 보았네요 저도 업무특성상 운전할일이 참으로 많지만 힘들땐 무리하지말고 꼭 쉬어야 합니다 특히나 운전같은 타인의 생명이나 재산을 위협할 수 있는 장비나 기계를 다루시는 분들은 더욱더 신경쓰셔야겠지요 그리고 열일하시는 모든 분들 역시도 힘들다 싶고 지친다 싶을땐 잠시라도 좋으니 조금이라도 쉬어 가세요 태그: 쉴때마다, 사무실에서, 전화오는건, 우연의, 일치인가??
댓글
비밀리에(˚∀˚)2017/10/24 23:40
20대땐 멋모르고 운전을 막 한거 같은데.. 인젠 점점 겁이 나더라구요.
바로 앞에서 옆에서 사고 나는걸 많이 보면서 경험치때문인지..
독불장군™2017/10/24 23:46
오늘 하루동안 사고만 5~6건은 본듯 합니다..
차대차 사고였지만 사실 운전하는 입장에선 남일이 아니라고 늘 생각하며 운전하지요 ㅠㅠㅠㅠ
20대땐 멋모르고 운전을 막 한거 같은데.. 인젠 점점 겁이 나더라구요.
바로 앞에서 옆에서 사고 나는걸 많이 보면서 경험치때문인지..
오늘 하루동안 사고만 5~6건은 본듯 합니다..
차대차 사고였지만 사실 운전하는 입장에선 남일이 아니라고 늘 생각하며 운전하지요 ㅠㅠㅠㅠ
쉴때는 쉬어야합니다~!!
맞아요 ㅠㅠ 쉬는걸 낭비나 손해나 아쉬워하는 분들이 참으로 많이 계시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쉬고 싶어도 환경이 안 도와 주는 때가 많죠.
근데 오늘 넉장이나 푸셨으면 어떻게 버티실려구요?
하긴.. 쉬고 싶어도 쉬게끔 안해주긴 하네요.. 년차쓰고 있어도 거래처에서는 꾸준히 전화오니깐요 ㅠㅠㅠㅠ 금욜부터 세미나참석예정이라 아마 포럼을 쉴거같아서 막 지르고 주말이후에 고민해보려구요 ^^
오늘 포럼에 마가 낀 날인가봄..
쓸대없는 자게이들이 다 넘어오는거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