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시: 결국 아무것도 해결안됨
아미야: 너무 어린 나이에 마왕을 이어받음
테레시아: 죽음
테레시스: 종족의 부흥이라는 책임감이 더 가속화되서 막나감
아스카론: 부모같은 존재의 죽음, 완전히 스승과 척짐
맨프레드: 스승을 따르지만 막나가는건 인정함
독타: 과거의 동족과 현재의 동료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 내리긴 했지만 후회하고 모든 기억을 잃음
이렇게까지 모든 인물이 상처받은 이벤트는 없었는데 내상이 좀 쌔구만
담배 안피는데 한대 펴야 할거 같은 기분이다
모두가 상처받았는데 누굴 탓하기도 힘든 상황...
월루몽드 이후로 오랜만에 느껴본 씁쓸함만이 남는 이벤트였어
모두가 상처받았는데 누굴 탓하기도 힘든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