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위험한 상태인데 버틸만하다고 신경쓰지 말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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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환자는 그냥 응급실 환자랑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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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후자인 타입
응급실가서 의사한테
"잠깐 반신마비가 오면서 언어장애가 왔는데 한 2시간 있으니까 괜찮아졌어요."
라고 말하니까 풀코스로 돌려주시면서 응급 중환자실로 보내더라
이거 맞음..
내가 그랬다가 지금 2개월째 우울증약 먹는중임..
어쨌건 마음이 아픈 것도 그저 병일 뿐이니 제발 병원에 가자.
일시적인줄 알았지
지금은 뇌경색 최종판정 받음
님아 병원은 리스폰 장소가 아니에요....
사실 우울증은 환경문제(가정환경, 직장환경 등)가 커서
약만 먹는다고 변하는 것도 아닌게 있다보니
원인을 제거하지 않는 이상 어쩔 도리가 없어...
그래도 약 안먹는것 보단 먹는 게 좋긴 함
이거 맞음..
내가 그랬다가 지금 2개월째 우울증약 먹는중임..
내가 후자인 타입
응급실가서 의사한테
"잠깐 반신마비가 오면서 언어장애가 왔는데 한 2시간 있으니까 괜찮아졌어요."
라고 말하니까 풀코스로 돌려주시면서 응급 중환자실로 보내더라
님아 병원은 리스폰 장소가 아니에요....
일시적인줄 알았지
지금은 뇌경색 최종판정 받음
이건 너가 이상한건데...반신마비?
무서운 말을 되게 가볍게 하는 타입이네
심지어 운전중인데 반신마비가 왔지
어쨌건 마음이 아픈 것도 그저 병일 뿐이니 제발 병원에 가자.
절박한순간이 인간성이 들어나는 순간임...
진짜 아픈 사람은 지쳐서 내색도 못해
자기가 너무 소중한 꼴사나운 얼간이와
자기가 별로 소중하지 않은 가엾은 바보들의 공간
사실 우울증은 환경문제(가정환경, 직장환경 등)가 커서
약만 먹는다고 변하는 것도 아닌게 있다보니
원인을 제거하지 않는 이상 어쩔 도리가 없어...
그래도 약 안먹는것 보단 먹는 게 좋긴 함
뭐 계단에서 넘어진것도 걱정될만하긴 한데ㅋㅋㅋㅋㅋ둘 사이의 대비가ㅋㅋ
술먹고 넘어져서 보도블럭 귀퉁이에 머리 빡 소리 날정도로 박고 맑은 코피 흘리던 아재
일행이 쪽팔린다고 부축해서 델고가던데...
멀쩡할라나
ㄹㅇ루 여러 의미로 해탈한거같은 느낌
아까 돈 타령하는것도 이래서 내가 뇌절밈을 싫어함. 시간이지나니까 이악물고 뇌절치고 그게 진짜라고 믿는 애들이 나옴
나도 전에 새벽 2시반에 심장 쿵쾅거리고 현기증나서 응급실 갔더니 심박수 160 찍히던데 부정맥이라더라 큰일날 뻔 했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