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마실때
"우유를 먼저 넣는다 vs 차를 먼저 넣는다"
진짜로 논란거리라고 함. 어떤게 정석이냐며 따짐.
(설탕이나, 꿀도 넣어서 먹는경우도 있음. 거기다 비스킷 적셔 먹음)
근데 동양 차 문화기준으로 봤을때
'애초에 맑디 맑은 차 본연의 맛을 느끼기 위하는게 중요한건데 왜 우유를 넣어?'
라고 생각하게됨
차를 마실때
"우유를 먼저 넣는다 vs 차를 먼저 넣는다"
진짜로 논란거리라고 함. 어떤게 정석이냐며 따짐.
(설탕이나, 꿀도 넣어서 먹는경우도 있음. 거기다 비스킷 적셔 먹음)
근데 동양 차 문화기준으로 봤을때
'애초에 맑디 맑은 차 본연의 맛을 느끼기 위하는게 중요한건데 왜 우유를 넣어?'
라고 생각하게됨
동시에 부으면 안됨?
무슨 차이지
뭐 아메리카노도 [물에 샷 넣기 VS 샷에 물 붓기] 논쟁이 있으니까. 뭔가 다르다고 하니까.
음 ... 그건 또 무슨 차이지 ;;
맛이 달라져?
유럽이 녹차보다 홍차가 더 선호한 이유는
녹차는 우유나 설탕을 섞었을때 맛이 별로라서
영국은 스콘에 크림 먼저 바르냐 잼 먼저 바르냐로 지역구분 가능함
영국이 차 부심이 남다른건지는 모르겠으나, 차 마실때 또 다른 중요 논쟁이 뭐냐면
차 마실때 같이 먹는 스콘은
잼 먼저 바른다 vs 클로티드 크림 먼저 바른다
딸기잼을 바른다 vs 라즈베리잼을 바른다
요것도 뭐가 근본이냐 뭐가 맛있냐로 싸우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