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를 빙자한 잔소리와 잡담으로 뇌를 파괴시킴
옆에서 요괴가 듣다가 실신하고 기절하고 자결해도 옆에 놈이 살아있으니 걔한테 말검
설득한답시고 뜬금없이 표절곡 부름
오죽하면 보살누님도 이 새끼 목 졸라버리려다가 아차 함
왜 바드인지는 이걸 보자
설교를 빙자한 잔소리와 잡담으로 뇌를 파괴시킴
옆에서 요괴가 듣다가 실신하고 기절하고 자결해도 옆에 놈이 살아있으니 걔한테 말검
설득한답시고 뜬금없이 표절곡 부름
오죽하면 보살누님도 이 새끼 목 졸라버리려다가 아차 함
왜 바드인지는 이걸 보자
질서 선 자체가 광인들의 성향이지
싸움 따윈 시시해!!
내 노래를 들어!!!!!
하오
질서 선 자체가 광인들의 성향이지
ㄹㅇ 쉽지 않음
저 삼장 말 진짜 많아서 왜 다들 짜증내는지 알겠는데 그것과 별개로 심성은 진짜로 선량한 사람이라 여러모로 인상적인 캐릭터였음. 시끄럽긴 정말 시끄러웠지만 ㅋㅋㅋㅋ
다음 회차에선 클래스 체인지 했는지 노래랑 조롱 안하더라고
창문을 열어다오. 내 그리운 미스타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