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츠하크 라빈
이스라엘의 5 대 총리이며, 3차 중동 전쟁을 이스라엘의 승리로 이끈 인물
이후 정치 생활을 하다 노동당 당수로서 총리에 당선되었다
미국의 중재하에 팔레스타인에게 평화협정을 개시하고 오슬로 협정을 맺는데,
상대방도 모든 팔레스타인 사람들 대변하는 인물은 아니었지만, 이에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가 수립되려는 움직임이 보였다
그러나 이때 이츠하크 라빈 총리는 극우파 청년 이갈 이마르에게 암살당했다
이갈 이마르는 종신형을 선고 받았으나 이스라엘 하레디들에게 애국자라 불리며 수감 생활 동안 불편함 없이 안락하게 지냈다
저 나치 수재자 새1끼들
저 사건의 교훈은 이스라엘은 내부에서 고치려는 정치인이 나와도 안된다는거임
하레디 ㄹㅇ 인간조무사던데 어떻게 처리 못하나
저 나치 수재자 새1끼들
세상에 암살자 비누잖아
저 사건의 교훈은 이스라엘은 내부에서 고치려는 정치인이 나와도 안된다는거임
하레디 ㄹㅇ 인간조무사던데 어떻게 처리 못하나
현대식 교육도 거부하고 남녀차별 기본옵션에 군대도 안가려고 하고 진짜 인간 조무사가 뭔지 몸소 보여주는 것들이죠
저러면 절대 평화는 안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