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두사가
1.꿈속으로 끌어들여서
2.자기보구(벨로로폰)으로 속박하고
3.사쿠라까지 동행해서 3p로 에미야 시로를 쥐어짜려고 했는데.
에미야 시로는 그걸 다 버티고 오히려 메두사의 약점보구인 키비시스의 자루(안과 밖이 뒤집어 바뀌게하는 '개념'보구)를 투영해서
'속박되고 붙잡힌'자신의 상황을 '뒤집어'(반전)시켜서 메두사를 속박하고 에미야-정력으로 메두사를 들박해서 오히려 함락시켰다.
메두사가
1.꿈속으로 끌어들여서
2.자기보구(벨로로폰)으로 속박하고
3.사쿠라까지 동행해서 3p로 에미야 시로를 쥐어짜려고 했는데.
에미야 시로는 그걸 다 버티고 오히려 메두사의 약점보구인 키비시스의 자루(안과 밖이 뒤집어 바뀌게하는 '개념'보구)를 투영해서
'속박되고 붙잡힌'자신의 상황을 '뒤집어'(반전)시켜서 메두사를 속박하고 에미야-정력으로 메두사를 들박해서 오히려 함락시켰다.
투영마법이 사기 X
영령조차 함락시키는 절륜한 정력의 에미야 시로가 개씹사기 O
키비시스의 자루가 뭔가했는데..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여신 헤라의 주머니. 여괴(女怪) 메두사의 목을 담는데 쓰였다.
어...약점 맞네 ㅋㅋㅋ
뱀의 교미시간은 보통 4 ~ 8시간이며 아나콘다는 4주에 육박한다고 한다
메두사쯤이면 3달정도 갈껄 넉다운 시켰다면 이걸로도 이새낀 영령급 아닐까
시로우 정력은 보구급이구나
나이먹고 영령 되긴 하는데 잼민이일때부터 신대 서번트랑 다이다이 까는중
페이트 자체적인 설정으로는 메두사를 죽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설정.
메두사의 석화안 마주했을때 페르세우스가 키비시스를 뒤집어쓰자 '안'과 '밖'이 반전되어서 메두사의 석화한이 상대를 본게 아니라 '자기자신을 향해'쏘아져서 역으로 당했다는 설정임
시로우 정력은 보구급이구나
키비시스의 자루가 뭔가했는데..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여신 헤라의 주머니. 여괴(女怪) 메두사의 목을 담는데 쓰였다.
어...약점 맞네 ㅋㅋㅋ
페이트 자체적인 설정으로는 메두사를 죽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설정.
메두사의 석화안 마주했을때 페르세우스가 키비시스를 뒤집어쓰자 '안'과 '밖'이 반전되어서 메두사의 석화한이 상대를 본게 아니라 '자기자신을 향해'쏘아져서 역으로 당했다는 설정임
뱀의 교미시간은 보통 4 ~ 8시간이며 아나콘다는 4주에 육박한다고 한다
메두사쯤이면 3달정도 갈껄 넉다운 시켰다면 이걸로도 이새낀 영령급 아닐까
나이먹고 영령 되긴 하는데 잼민이일때부터 신대 서번트랑 다이다이 까는중
투영마법이 사기 X
영령조차 함락시키는 절륜한 정력의 에미야 시로가 개씹사기 O
야겜 주인공의 좃은 역시 대단했다
퍼거스랑 정력으로 싸우면 누가 이김???
작품 전체 통틀어서 몇 안되는 진짜 야겜으로서 기능한 사쿠라이더 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