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먹고 카페에서 크로와상 사진찍는데어떤 아주머니가 빵 사진 좀 찍어도 되냐길래그러라 하니 맨손으로 빵 만지면서 찍네요?애들 앞이라서 험한말도 못하고정말 어처구니 없더라구요ㅎ별의별사람이 다있다 싶은 하루였습니다 :-)
그렇게 주물럭 거리면..-_-;;
아주머니가 이거 가져가서 드시고 같은 거 하나 사주셔야..-_-;;
리뷰남길 사진만 다른 사람걸로 찍었나 보네요..
다음번 크로아상은 더 맛있는걸로 드시길~
모르는 사람이 주문한 음식 찍는것도 어이없었는데 손으로 터치까지해버리니 할말이 없더라구요 ㅎ
에그그그~
우쨔 그리 몰상식한 줌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