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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MBC 50일 파업에는 이진숙 현 방송통신위원장 후보도 있었다. 당시 MBC 노동조합원들은 공정방송 장치 마련과 해직자 복직을 요구하며 단식농성에 나섰는데, 최후의 3인 중 한 명이 이진숙 조합원이었다. 그는 거리에서 “그래도 ‘공정방송’은 꺾일 수 없습니다”라는 제목의 ‘언론노보’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20세기 한국 언론사 최장기 파업에 동참했다.
과거: 공정방송은 꺽일 수 없습니다.
현재: 공정방송을 꺽겠습니다.
여자 김문순대 급인데... ㅎㅎ
혐.... 자야 하는데 꿈에 나타날 것 같네요.
ㅇㅅㅇ; 여름밤 공포영화 포스터!
권력의 맛을 보면 더 찐하게 변한다고들
바른사람은 더더욱 권력을 조심하게 되고, 비뚤어진 사람은 더더욱 권력의 이면을 취하려고 하죠.
마치 캡틴 아메리카가 맞은 슈퍼솔저 혈청처럼요.
눈빛이 지금이랑은 많이 다르네요
그때는 선해 보였는데요.
저랬던 사람이
법인카드 맛 보더니 변했군.
ㅎㅎㅎㅎㅎㅎ 기막히네. 그래서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 속담 있지요.
권력, 돈이 참...
저러고 다음 총선에서
국회의원 공천까지 받는다는게 또 문제..
골초군 쩝
이야... 여러모로 대단하네요.
안철수도 그렇고 왜 다들 눈빛이 변하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