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새롭다고 하긴 뭐한데 아픈 곳 수리하고 어제 제 손으로 복귀한 미놀타 AF-D입니다. 한롤도 못찍어봐서 어떤 느낌인지 모르겠네요. 삼성이 미놀타 수입하던 시절 제품이라 삼성 마크가 매력포인트인 것 같네요. flickr를 보며 어떤 사진을 찍는 카메라인가 공부 중입니다. 토요일에 춘천에 다녀올 예정인데 탈 없이 찍었으면 좋겠네요.
댓글
장수~2017/09/21 22:09
오 이시대 카메라들이 다들 비슷하게 생겼나 봐요 ㅋㅋㅋ 붉은색 소프트버튼 추천드립니다 ㅋㅋ
verbal2017/09/21 22:17
앗 이건 나사산이 없습니다. ㅠㅠ
장수~2017/09/21 22:22
헐...
Marvell2017/09/21 22:27
예전에는 38mm가 컴팩트가 참 많았네요...
저도 초중고때는 삼성 컴팩트 카메라를 주로 사용했습니다...
verbal2017/09/21 22:35
저도 초등학교(국민;;) 다닐때 소풍에서 삼성 kenox인가요?
이거 줌 렌즈 달린 카메라 달린 친구놈이 어찌나 부러워 보였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우리소리2017/09/21 22:30
af 가 그다지 정밀하지 못하던 시절 카메라이기 때문에
반셔터 누를때마다 초점을 잡은 거리 (뷰파인더에서 근/원거리 표시)가 바뀔겁니다.
초점 지시를 참고해서 대략 원하는 초점 영역과 일치할때 찍으면 좀 낫습니다.
오 이시대 카메라들이 다들 비슷하게 생겼나 봐요 ㅋㅋㅋ 붉은색 소프트버튼 추천드립니다 ㅋㅋ
앗 이건 나사산이 없습니다. ㅠㅠ
헐...
예전에는 38mm가 컴팩트가 참 많았네요...
저도 초중고때는 삼성 컴팩트 카메라를 주로 사용했습니다...
저도 초등학교(국민;;) 다닐때 소풍에서 삼성 kenox인가요?
이거 줌 렌즈 달린 카메라 달린 친구놈이 어찌나 부러워 보였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af 가 그다지 정밀하지 못하던 시절 카메라이기 때문에
반셔터 누를때마다 초점을 잡은 거리 (뷰파인더에서 근/원거리 표시)가 바뀔겁니다.
초점 지시를 참고해서 대략 원하는 초점 영역과 일치할때 찍으면 좀 낫습니다.
공셔터로 감을 좀 잡아봐야겠네요!
경험에서 나온 고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