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의 한 아파트에서 주민이 던진 쓰레기로 주차된 자동차 뒷유리가 깨지고 지나가던 초등학생 A양이 유리 파편에 다쳤다.
제보자는 "아이의 울음소리를 듣고 주민들이 뛰어나갔다. 쓰레기를 던진 사람을 알아내기 위해 경비실에서 방송했지만 아무도 나타나지 않았다"며 "경찰의 수사가 시작되고 나서야 14층에 사는 교사의 행동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제보자에 따르면 주민이 던진 물체는 얼린 육수와 비닐봉지였으며, 투기 이유는 황당하게도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러 가기 귀찮았다'는 이유였다.

A양의 어머니는 "아이가 몇 초만 일찍 걸어갔으면 쓰레기를 맞고 사망했을 것"이라며 "크게 다치지는 않았지만, 유리 파편이 목에 튀어 상처를 입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직 A양 측은 가해자의 사과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사란게 저따위니...참내..
14층에 사는 교사(?)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교...사요??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미수좌...........................
.......교사?
교사..........ㄷㄷㄷ
살인미수 구속
대단하네...
역시 선생 클라스가 남다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귀찮았던거 절대아님....
일이 크게 되니가 핑계댄거지...
아.. 완전 미친듯 ㅡㅡ..
http://youtu.be/Qb7h0IkGofU
살인미수네요 ....
살인교사.........
배운년이란게.....
얼린육수?? ㅁㅊㄴ일세
병신인가 얼린육수면 녹여서 배수구에 버리면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