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막삼과 달리 라이브뷰 터치 셔터에 플래시 동조가 되는군요.

초점 확인 한번 해봅니다. 전핀인가??

책상상태... 마감 임박한 작업이 많아서 치우질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색수차와 주변조도 등등 관련 가능 끈 상태... (점사의 색수차는 ㅎㄷㄷ)

그냥 동네 한바퀴 돌기로 결심하고 나왔습니다.

그냥 동네 한바퀴 돌기로 결심하고 나왔습니다.

구도는 죄송합니다.

체감적으로 화면 전체가 측거점이니 참 편리하네요

기본적인 JPG 컨트라스트가 짙다는걸 확인

여름은 여름이네요 온통 초록...
픽쳐스타일 표준에 EF 50mm F1.4 usm 으로 주로 찍어보는 중입니다.
날씨가 궂어서 본격 쨍한 사진은 아쉽지만 차차...
제 라룸에서 아직 RAW를 못불러 들여서 큰일이네요.
새로 발견한 육두막의 특징
OVF안에 수평계가 있어 편리한데, 좌우와 상하의 표시 방법이 거꾸로 되어 있어 혼란을 야기. (익숙해져야 할듯)
jpg 진하고 좋네요 ^^
이전 바디들에서 표준을 잘 안써서 비교가 어려운데, 진하긴 진합니다.
이번작은 오막포와 달리 색감이 확실히 캐논답군요
오막포를 안써봐서... 아마 오막포도 조정에 따라 다르리라 생각합니다.
쩜사보케도 이쁘네요 ㅋ
제 바디캡이자, 가난한 자의 오이... 색수차 심한것도 감성이라고 닮아 있나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