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 작가는 영국 사학과 출신 우익 정치가
1. 나치의 홀로코스트는 조작되었다고 주장
2. 독일치하의 유대인 숫자는 다 합해도 300만명
3. 가스실도 소문만 있었지 전쟁후 직접 설치했단는 증인도 있음
4. 아우슈비츠 화장터는 그 많은 시신 처리 불가
5. 안네의 일기는 그 아버지가 작가와 짜고 씀.. 나중에 소송걸려서 돈도 물어준 재판기록
6. 삐쩍 마른 사람들과 시신 사진은 장티푸스 증거
7. 뉘른베르크 재판의 공정성은 이미 미국 재판관이 도중에 사임으로 훼손
8. 전쟁으로 가장 큰 수혜자는 유대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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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책도 있네요 ㄷ ㄷ ㄷ
자매품..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헨리포드의 '국제 유대인, 세계에서 가장 심각한 문제'
자동차 그 포드 맞네요 ..

일단 역사는 승자가 쓰는것이기 때문에 ㄷ
물 타기죠. 숫자로.
이런 책들이 생존자들을 힘들게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본인들이 위안부피해자들을 창녀였다고 말하는거랑 뭐가 다른지...
백인우월 주의자들이 하는 주장이군요.. ㅎㄷㄷㄷㄷㄷ
이런 ㅄ같은 책을 뭐하러 번역까지.. ㅎㄷㄷㄷㄷ
이런책 믿는류한텐 유태인이나 동양인이나 흑인이나 지들보다 못한 짐승들임. ㅎㄷㄷㄷ
전세계 어디에도 음모론자는 존재함..
길가다 총 맞을수도
학살은 사실이고 숫자야 좀 오류가 있을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