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식이 살인자일리가 없다
살인은 고사하고 벌레한테도 해코지 하나 못하는 애다
내 자식이기에 믿고 싶지 않은 현실
참고로 두 사건 모두 대법원에서 무기징역
내 자식이 살인자일리가 없다
살인은 고사하고 벌레한테도 해코지 하나 못하는 애다
내 자식이기에 믿고 싶지 않은 현실
참고로 두 사건 모두 대법원에서 무기징역
저건 어찌보면 당연한거 아니냐, 가족이니까 저러는거지.. 저것자체가 잘못됬을순 있어도, 까일만한거라고 생각되진 않는데. 연좌제도 아니고
피해자한테 미안합니다
하는건 거의 못본듯
근데 일반적인 가족이라면 일단 부정하고 보지 않나?
부정 분노 협상 우울 수용
죽음을 받아들이는 5단계
지금 멀쩡한 내 형제, 자식들이 어느날 갑자기 범죄자라고 잡혀가봐
누가 쉽게 믿겠어
저건 어찌보면 당연한거 아니냐, 가족이니까 저러는거지.. 저것자체가 잘못됬을순 있어도, 까일만한거라고 생각되진 않는데. 연좌제도 아니고
올바른 지도라면, 잘못을 저지른 자식이나 가족을 먼저 까는게 맞는거지만, 대부분 자기 자식,자기 가족이기에 이기적으로 변하는 것이지... 절대 본받을 모습이나, 옳은 일은 아니지만, 가족으로서는 저럴수도 있겠다 싶네... 피해자만 억울한거지...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고 똑같은 새끼들이여
피해자한테 미안합니다
하는건 거의 못본듯
부정 분노 협상 우울 수용
죽음을 받아들이는 5단계
평생 1단계에서만 머무는 사람도 있는건가 그럼
그 부모에 그 자식이지
근데 일반적인 가족이라면 일단 부정하고 보지 않나?
죄 확정되기 전에 저러는 건 이해 함
죄가 나오고도 우리 애는 억울하다 ㅇㅈㄹ 하는 건 그냥 양심이 없는 거
그럴만한게 가정환경이 큰 영향을 미침
가족이 애초에 바르지 않겠지
그건 절대 아님 살인자중 대부분은 우발적 범행이 많고 그게 가족 환경과 연관이있다는 연구결과는 그렇게 많은 케이스가있는게 아님
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라 살인범 되는 성향도 매우 많음
그거 인정하면 자기들도 잘못한거같으니까 잡아때는것인듯
왜 가족이면 엄격할 수 없는건지 난 이해를 못하겠다
가족이니깐 엄격하기 힘든거지 특히 부모라면..
살인확정 나기전에는 저러면 이해는 되는데 정황증거 살인증고 다 나오고도 저러면 노답이지
실제로 무고한 경우도 있는거보면 깔거리는 아닌거같은데
물론 확정인데 저러면 좀 그렇지만
벌레도 못 잡아? 그럼 인간을 벌레보다 못하게 본거네
그건 아니지
인간이 벌레보다 훨씬 더 소중한 존재이니까
벌레조차 못 죽이는 애가 어떻게 사람을 해치겠냐 하는 논리임
그냥 비꼰건데요....
지금 멀쩡한 내 형제, 자식들이 어느날 갑자기 범죄자라고 잡혀가봐
누가 쉽게 믿겠어
무슨생각으로 글쓴건진 모르겠다
당장 글쓴이의 가장 가까운 가족 부모님 동생 형 누나가 살인죄로 갑자기 잡혀갔는데 현실이 어떻든 판단이 흐려서 부정만 하는건 그렇게 부자연스러울 일이 아닌데
저런건 막상 닥쳐보지 않으면 모르는거임
댓글로 엄하게 군다는놈들은 말로는 뭘못하겠냐
근엄하게 댓글달다가 까이면 댓삭하거나 추잡한 속내 드러나는 애들이 대부분
말그대로 어느날갑자기 자기엄마아빠가 아들이 누나가 동생이 살인자라고 하는데
잘지내던 가족은 무조건 쉴드치게되있지
이해는 한다
저게 그렇게 까일거리냐? 상식선에서 부모 가족입장이면 저런 반응이 당연한거 아니냐?
내 닉값을 왜 글쓴이가 하는 것이지? 뭐지? 자기과시?
박제해놔야지 ㅋ
날아다니는 바퀴벌레를 맨손으로 때려잡을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죠ㅋ
근데 가족들 입장에서야 확실히 진범이라도 감싸주고 싶지.
법에도 가족들이 커버치거나 진술 구라친거는 봐주지 않냐?
제발 인천 메갈도 무기징역뜨길...
팔은 안으로 굽고 고슴도치도 제자식은 함함한다고 했다
가족이라면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살인한 아들을 모질게 내치고 법의 처벌을 받게 해달라고 인정하는 가족이 대단한거고
안그러는 경우도 있는데 무슨 특징?
가족이니까 이해해야지
'내 새끼는 사람 처잡아 죽이는놈이 맞습니다'
'우리형은 호로ㅅ끼입니다'
가해자 가족에게서 이런걸 원하는건 아니잖아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에게 사과했는지 안했는지는 위짤만 봐선 모르겠으니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