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공주병 걸린 여자 만나본적 있냐ㅋㅋㅋ
음 그 일자리 학원같은거라 해야하나
그런거 다니다가 친해진 여자있는데 동갑이었음
그러다 관심가게 됐고 만나게됐는데
진짜 말투도 그렇고 존나 너무 거만하더라
예를 들어서 뭐 한번 만날까요해서
뭐 어디갈지 뭐할지 등등 얘기 다 끝내고
내가 다 짜더라도
난 직접 만나면 또 뭐 먹고싶은거 있냐고 형식상 물어보거든?
근데 막 아니 나 만나러 왔으면서 그런것도 안알아봤냐 어쩌구저쩌구
애초에 만난것도 솔직히 첨엔 난 아직 만날생각까진 없었거든?
근데 그 여자가 난 그쪽이 나 좋아하는거안다
관심있는거 안다 뭐 어쩌구 저쩌구
아 그 말투 존나 거만한 톤이 있는데
글로 설명을 못하는게 답답하네
존나 그 내가 어쩔수 없이 니랑 데이트해줄게
같이 되게 이런 뉘앙스로 말해
보통 밥먹으면 커피라도 사지않냐
커피도 안사더라
연락도 여자가 절때 먼저 안함ㅋㅋ
이러저런걸로 존나 확 깨고 정떨어져서
내가 그냥 연락 안했거든
지도 존심은 있는지 한 일주일 연락안하다가
연락오더니 또 존나 거만한 말투로
왜 연락 안하냐고 시발ㅋㅋㅋ
어이없어서 그대로 얘기했음
내가 그쪽 처음 좋아했던건 맞는데
너무 공주병걸린것마냥 거만하다고하니까
읽씹하던데
암덩어리 프로듀서2023/02/04 02:59
경복궁에 가면 가슴이 아리고.. 눈물이 난다..
근데 공주는 아니다.. 그러면..?
이완용 아님 이토 히로부미였겠네 네이놈!!
사실 수랏간 나인 정도만 되도 굉장하지 않음?
답정너는 끝까지 오답을 말해야한드
수랏간 에서 일하던 사람들은 남자 였다...
임금님과 그렇고 그런...
현대로 따지면 청와대 셰프 수준이니까 ㅋㅋㅋ
저때 조선배경 드라마 뭐 유행했나
수랏간 나인정도면 좋은데
사실 수랏간 나인 정도만 되도 굉장하지 않음?
현대로 따지면 청와대 셰프 수준이니까 ㅋㅋㅋ
답정너는 끝까지 오답을 말해야한드
수랏간 에서 일하던 사람들은 남자 였다...
임금님과 그렇고 그런...
숙수밑에 잡일하는 궁녀는 있었지.
전하 천하 일미 이옵니다
상상했더니 갑자기 겐고로물 됨
수랏간 나인정도면 좋은데
저때 조선배경 드라마 뭐 유행했나
s급 직장 아닌가
조선시대 나인 : 야, 너 내가 ↗으로 보여!?
아궁이 땔감불은 연기때문에 맵지... ㅠㅠ...
너네 공주병 걸린 여자 만나본적 있냐ㅋㅋㅋ
음 그 일자리 학원같은거라 해야하나
그런거 다니다가 친해진 여자있는데 동갑이었음
그러다 관심가게 됐고 만나게됐는데
진짜 말투도 그렇고 존나 너무 거만하더라
예를 들어서 뭐 한번 만날까요해서
뭐 어디갈지 뭐할지 등등 얘기 다 끝내고
내가 다 짜더라도
난 직접 만나면 또 뭐 먹고싶은거 있냐고 형식상 물어보거든?
근데 막 아니 나 만나러 왔으면서 그런것도 안알아봤냐 어쩌구저쩌구
애초에 만난것도 솔직히 첨엔 난 아직 만날생각까진 없었거든?
근데 그 여자가 난 그쪽이 나 좋아하는거안다
관심있는거 안다 뭐 어쩌구 저쩌구
아 그 말투 존나 거만한 톤이 있는데
글로 설명을 못하는게 답답하네
존나 그 내가 어쩔수 없이 니랑 데이트해줄게
같이 되게 이런 뉘앙스로 말해
보통 밥먹으면 커피라도 사지않냐
커피도 안사더라
연락도 여자가 절때 먼저 안함ㅋㅋ
이러저런걸로 존나 확 깨고 정떨어져서
내가 그냥 연락 안했거든
지도 존심은 있는지 한 일주일 연락안하다가
연락오더니 또 존나 거만한 말투로
왜 연락 안하냐고 시발ㅋㅋㅋ
어이없어서 그대로 얘기했음
내가 그쪽 처음 좋아했던건 맞는데
너무 공주병걸린것마냥 거만하다고하니까
읽씹하던데
경복궁에 가면 가슴이 아리고.. 눈물이 난다..
근데 공주는 아니다.. 그러면..?
이완용 아님 이토 히로부미였겠네 네이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