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habe.com/sisa/2555397
비밀조직원들의 암살 모의 현장.jpg
- 프리코네) 페도만 들어오세요 [20]
- 키타자와 시호 | 2022/08/14 21:23 | 365
- 버튜버)문명에게 문명을 알려준 마츠리 [9]
- 정의의 버섯돌 | 2022/08/14 12:46 | 748
- 시기별 부모님이 나를 바라보는 시점 [6]
- 사이버렉카기사협회대리 | 2022/08/14 11:15 | 1345
- 전설의 보온병 빌런 [17]
- 린다 | 2022/08/14 09:27 | 763
- 조선시대 사진 컬러복원하니까 진짜 현대에 찍은 사진 같다 [13]
- 레아파르 | 2022/08/14 00:37 | 1714
- 원신) 이제 퇴물이 된 라이덴 쇼군.comic [2]
- Dr 7년차 | 2022/08/14 19:51 | 825
- 스포) 비상선언 보고 나옴. [26]
- 앨리프 | 2022/08/14 18:18 | 874
??: 지금 농담하는거처럼 보이지?
빡쳐서 눈 뻘게진거봐
" 아무래도 우린 매우 위급한 식량공급 문제에 부딪힌것 같다 "
" 우리 중 누군가는 희생해야만 해 "
" 모두를 위해 "
그래도 그 토끼가 없어서 사진 찍은거지
아니였음 진작에 사지분해 당했음
빡쳐서 눈 뻘게진거봐
그래도 그 토끼가 없어서 사진 찍은거지
아니였음 진작에 사지분해 당했음
??: 지금 농담하는거처럼 보이지?
" 아무래도 우린 매우 위급한 식량공급 문제에 부딪힌것 같다 "
" 우리 중 누군가는 희생해야만 해 "
" 모두를 위해 "
그러고보면 토끼도 동족포식 하던가
그러자 주님께서 가로되, "첫번째로, 성스러운 안전핀을 뽑을지어다. 그러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셋까지 헤아릴지어다. 셋이 그대가 헤아릴 숫자이고, 그대가 헤아릴 숫자는 셋이니라. 넷은 헤아리지 말 것이며, 둘을 헤아린 후 셋을 헤아리는 바가 아니면 둘도 마찬가지이니, 헤아리지 말지어다. 다섯은 갖다 버려라. 숫자 셋은 그 순서가 세 번째이니, 셋을 헤아린 바, 그대는 안티오크의 성스러운 수류탄을 그대의 적에게 던지어, 나의 눈에 불경한 자들은 뒈질 것이니라.
얼른 안티오크의 성스러운 수류탄을 준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