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극에 흔히 나오는 굴러다니는 회전초 텀블위드.
실은 서부 개척 시대 이후에 들어온 식물류라 당시에는 존재하지 않았지만
아무리 치워도 치워도 촬영중에 자꾸 굴러들어오니까
'시발 몰라! 그냥 찍어!' 라고 대처한 결과
서부극의 명물 조연이 되었다고 한다.
서부극에 흔히 나오는 굴러다니는 회전초 텀블위드.
실은 서부 개척 시대 이후에 들어온 식물류라 당시에는 존재하지 않았지만
아무리 치워도 치워도 촬영중에 자꾸 굴러들어오니까
'시발 몰라! 그냥 찍어!' 라고 대처한 결과
서부극의 명물 조연이 되었다고 한다.
근데 연출적인 측면에선 상당히 좋은거 같음
두명이 서로 노려보는 정적인 씬에서 "이거 사진 아니고 영화 맞음" 해주니까
공산권 원산지의 식물이었지만
자유진영의 상징이 되어버린
???: 석양이 진다...
저거때매 더 긴장돼
러시아에서 왔다던가 그렇게 들었는데
靜 中 動....!(씹덕
러시아에서 왔다던가 그렇게 들었는데
공산권 원산지의 식물이었지만
자유진영의 상징이 되어버린
근데 연출적인 측면에선 상당히 좋은거 같음
두명이 서로 노려보는 정적인 씬에서 "이거 사진 아니고 영화 맞음" 해주니까
靜 中 動....!(씹덕
돈스타브에서 너무 많이 나와...
???: 석양이 진다...
저거때매 더 긴장돼
라이브 어 라이브하다가 느낀건데 서부극도 일종의 무협이 아닐까? 무 - 총으로 협을 행하잖아
황비홍 서역 웅사 몰라? ㅋㅋㅋ
역사기반으로 그 문화권 사람들 뽕채워주는거니까 마따
와! 무림서부!
무림서부를 보자.
극단적으로 실용적인 무공을 쓰는 세계관이라서 무협지지만 서부극 냄새도 난다.
휘오오오~ 바람 불면서 회전초 굴러가면 장면 하나 뚝딱
석양이 진다..
맥…!! 맥…!
그, 이름이…….아이맥?
그리고 불 한 번 잘못 붙으면 가장 무서움
미국 여행갔을때 엘에이에서 라스베가스까지 운전하서 가는데 진짜 저 회전초가 도로옆에 굴러다니더라
애초에 서부시대에 결투 거의 안했는걸
개싸움 시가전이 주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