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항배가 억만장자 포레스트 펜(향년 89세)
위 할배가 숨긴 100만달러어치 보물
보물이 담겨있던 상자
1988년 간암 말기 판정을 받고
위 상자를 로키산맥 어딘가에 숨겨둠
그리고 2010년 그걸 찾을 수 있는
힌트가 담긴 서적을 발간함
저걸 찾으려고 50만명이 도전했고
그 중 5명이 사망했음
(한 명은 다윈상 수상자가 됨)
그리고 2020년
드디어 보물을 발견한 사람이 등장했고
그로부터 3개월 뒤
할배는 편히 눈을 감음
간암 말기판정 받고 30년을 더 사신
할배의 건강이야말로 최고의 보물이 아니었을까?
건강이 최고의 보물 같은 소리하네ㅋㅋㅋㅋ 자기 보물 찾겠다고 50만명이 달려드는 꼬라지 보는게 최고의 보물이었겠지
간암 말기에 30년을 더 살수 있는 비결은 무엇인가? 뛰어난 의료 서비스와 그것을 받을 수 있는 압도적인 부!!
현실판 재애그룹
보물 찾는 인간군상 보는맛으로 30년 더 산듯
원피스네 ㅋㅋㅋㅋ
한놈은 대체 찾다 무슨 짓을 했길래 다윈상을 타고 죽냐 ㅋㅋㅋㅋㅋㅋ
마이클 섹슨(Michael Wayne Sexson, 53[4]). (3월 17일, 미국 콜로라도)
마이클은 포레스트 펜(Forrest Fenn)이 쓴 책을 읽고는 자기 나름대로 단서를 찾아내서 지인한테 함께 보물을 찾으러 가자고 설득했다. 매우 강하게 자기 확신을 했으므로 일찍 시작하면 해가 질 때쯤에 보물도 다 찾고 집에도 도착할 수 있다고 계산해 야영 준비는 전혀 안 하고 지인과 같이 콜로라도-유타 국경에 있는 공룡 준 국립공원으로 2020년 2월 말 경에 떠났다. 그의 계산은 당연히 틀렸고, 그 둘은 공원의 어느 거리에서 산악구조대의 도움으로 귀환하였다.
그는 몸이 회복되자마자 그 지인과 함께 3월 17일 화요일에 수색을 재개했는데, 코로나19 때문에 국립공원이 간간이 폐쇄된 데다가 인기척도 굉장히 적었으나 그때도 야영 준비 없이 캔디 바 2개, 12온스들이 물병 4개를 가지고 스노모빌을 빌려서 등산했다. 대여점 직원은 해질녘이 거의 되어갔는데도 그들이 오지를 않자 911에 신고했는데, 마이클의 트럭은 20일 금요일 아침에 발견되었고, 버려진 스노모빌은 21일 토요일 아침에 발견되었으며, 조난당한 두 사람은 21일 오후에 스노모빌에서 1마일(약 1.61 km) 정도 떨어진, 그들이 이미 구조된 적 있는 그 거리에서 또 발견되었다. 안타깝게 마이클은 이미 동사했고, 그의 지인은 간신히 살아남았다(당시 63세[5]). 지인은 3일 동안에 자신의 오줌 1갤런을 마셨으나 마이클은 오줌을 안 마셨다고 했다. 보물 관련 내용은 '보물찾기' 문서의 '포레스트 펜의 보물' 문단 참고.
라 함
건강이 최고의 보물 같은 소리하네ㅋㅋㅋㅋ 자기 보물 찾겠다고 50만명이 달려드는 꼬라지 보는게 최고의 보물이었겠지
현실판 재애그룹
혹시 보물찾기인가요?
보물찾기였습니다. 이제는 아닌 것 같네요.
근데 암 말기인데 30년이나 더 살 수 있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물 찾는 인간군상 보는맛으로 30년 더 산듯
그걸 두글자로 줄여서 건강이라고 말한거랍니다^ㅁ^
???:킄킄킄 왜 하는걸까? 건강이 소중한 보물인 것을....!!!(박수소리)
간암 말기에 30년을 더 살수 있는 비결은 무엇인가? 뛰어난 의료 서비스와 그것을 받을 수 있는 압도적인 부!!
그리고 엿먹이는 인간들을보는 즐거움
30년동안 재밌는구경하고 갔네
결국 찾긴 했구만 ㅋㅋㅋ
ㄹㅇ나 어렷을때는 못찾앗거든
내 어린 시절 우연히
들었던 믿지 못할 한마디
'나의 보물 말인가? 찾아보아라
그곳에 모든 재산을 두고 왔으니'
나도 나중에 부자되면 저런거 한번 해보고 싶네
저거 구경하느라 장수하셨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