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끈이 싫어서 유두패치를 찾아서 지르다가
10년전쯤 누브라를 가게에서 구경하다 점원이 시착할 수 있다길래
'진짜요? 이렇게 가슴을 펴면 뿅하고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인데요' 라며 몸짓을 취해봤더니
'평소에도 그렇게 빡친 손오반 자세를 하나요?'
라는 말을 듣고 둘이서 폭소했던 기억이 났다.
브라끈이 싫어서 유두패치를 찾아서 지르다가
10년전쯤 누브라를 가게에서 구경하다 점원이 시착할 수 있다길래
'진짜요? 이렇게 가슴을 펴면 뿅하고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인데요' 라며 몸짓을 취해봤더니
'평소에도 그렇게 빡친 손오반 자세를 하나요?'
라는 말을 듣고 둘이서 폭소했던 기억이 났다.
손오반이 빡치면 누브라가 떨어진다 메모메모
손오반이 빡치면 누브라가 떨어진다 메모메모
의자에서 허리펼때라던지 비슷하게 상체 젖히는 경우는 있을거같은데
생각보다 착 붙어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