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군과 몽골의 공세를 막아내고 분열된 이집트와 시리아를 통합해서 현대까지 이집트 국민영웅으로 존경받는 바이바르스는 정적을 죽이기 위해 준비한 독을 탄 술을 실수로 자기가 마셔서 죽었다고 함
구아아아아아악
2022/07/16 22:28
자업자득
털보네국밥
2022/07/16 22:30
아이러니한건 쿠데타로 권력을 잡았다가
쿠데타 세력 내에서 축출되어 시리아로 쫒겨난 다음
몽골군을 막기위해 쫒아낸 쿠데타 정권과 다시 손을 잡고
몽골군 몰아내자마자 쿠데타 정권 배신때리고 술탄이 됨
인생이 배신으로 점철된 사람
루리웹-2021300957
2022/07/16 22:29
질풍노도의 시기에 그럴수도있지 그래
일해라심슨
2022/07/16 22:30
애거시: 빠른 손놀림 어쩌구…
白い流星
2022/07/16 22:31
우리 마눌님 뒤에서 엄청 비웃고 계시는데 ...
털보네국밥
2022/07/16 22:32
?
白い流星
2022/07/16 22:37
상황이 좀 어이 없잖아
그런 업적이 있는데 정작 그런 어처구니 없는 실수로 죽는다니 ...
털보네국밥
2022/07/16 22:40
그냥 독살당했다는 설도 있긴 함
다만 이사람 권력을 잡기 전의 행적이 워낙 배신으로 점철되어 있어서 자기 독 자기가 마셨을 가능성이 없는것도 아님
노예로 팔려간 망국의 유민 출신이라 그런것도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