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레놀 대리는 환상계단을 올랐다. 자신에게만 보이고 다른이에겐 보이지 않는 계단을. 다른 이들에게는 허공을 걸어오르는 것 처럼 보이리라. 그 모습을 보던 동료대리는 경악했다. '뿅뿅 낙하산 새끼...'
헐
행복은 불타는 이단 옆차기!
세상아 들어라! 내 월급이 여기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