묄렌도르프 때문인지는 몰라도 돈을 빼돌려도 독일제국에다 빼돌려서 50만 마르크로 추정되는데 1919년 전후 하이퍼인플레이션이 일어나서 3.1운동~독립운동 활발해지던 시기엔 휴지한장 살돈조차 되지 못했음
하필 빼돌려도 거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도 얼마 안가서 대공황크리잖어
그냥 돈말고 보석이나 금괴쪽으로 준비해야 했을껄
어차피 저 시절엔 지금 수준의 강려간 기축통화가 없어서 금 실물을 빼돌리지 않는 이상 의미가 없긴함.
어차피 일본이 또 빼돌려서 상관 없음. 만약 엔화로 환전했다면 아깝긴한데
그때는 덩치만 큰 2류열강이였음.
비트코인을 샀어야지
달러를 샀어야지!
하필 빼돌려도 거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일본이 또 빼돌려서 상관 없음. 만약 엔화로 환전했다면 아깝긴한데
달러를 샀어야지!
그때는 덩치만 큰 2류열강이였음.
미국도 얼마 안가서 대공황크리잖어
그냥 돈말고 보석이나 금괴쪽으로 준비해야 했을껄
저 시절이면 달러보다는 금
결국 동양척식주식회사 폭파나 현금 수송차 털어서 군자금 마련하는 방법으로 가긴 했다만
비트코인을 샀어야지
그러게 10년이면 나온지 얼마 안 됐을 때라 엄청 쌌을텐데
금이나 은이면 이야기가 달라지지만
어차피 저 시절엔 지금 수준의 강려간 기축통화가 없어서 금 실물을 빼돌리지 않는 이상 의미가 없긴함.
거기서 독일 코인을 사네
빼돌린 비자금? 황실 재산이라 빼돌린게 아님
그리고 그 자금은 만주에서 항일 무장투쟁하는 사람들한테 주라고 해서 1910년 이전에 다 쓰여졌겠지
자금을 인출해서 항일운동단체에 전달하기 위에 상하이에 간 헐버트씨가 은행가보니 누가 먼저 싹 인출해가지 삐꺼솟을 했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