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세대는 술과 함께 근심을 잊는 것이 대세였지만
요즘은 취하지 않는 것이 "쿨"하다는 문화가 젊은이들 사이에서 생겨나고 있음
기존 사람들의 주량을 늘릴 순 없으니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야하는데..
그래도 술자리의 분위기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은 있어서
미알콜 (약 0.5도), 논알콜 음료 시장이 생겨났고
주류 품목이 아니라 구매시 신분증 검사도 하지 않음..
각 주류 회사들은
먼저 시작 한 아사히의 행보를 보면서 천천히 따라갈 듯한 모양새
보통은 5도 전후의 츄하이 계열 마시고
요즘은 논알콜 많이 나오는거같던
취하면 좀 꼴불견이긴 해
보통은 5도 전후의 츄하이 계열 마시고
요즘은 논알콜 많이 나오는거같던
토리아에즈 나마데!
사실 나도 술 안좋아해서 잘 안마심
코로나 터진 이후로는 아예 안먹고
취하면 좀 꼴불견이긴 해
점점 건전해져 가고 있네
마셔도 혼자 취하지 않을 정도로만 마시는 경우도 꽤 있는 모양
쿨하다는 것 보다는 이제 사람들이 건강에 신경쓰기 시작한거 아닐까 싶음. 홈트 제품들 요즘 판매량 증가세 좋잖아
취하지 않는 게 쿨하다.. 정말 맞는 이야기군
마셔도 맥주한잔에 안주하나로 몇시간 노가리까는게 많다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