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빠진 내용이 있는 것 같아서 첨언하자면... 퇴원하신 아버지가 '무슨 일이 있어도 방 문을 열지 말라' 라고 하셨고 방 문 앞에서 자다가 위의 마지막 꿈을 꾼 것으로 알고 있음..
죽은 아버지는 얼마나 원통했을까 아들이 억울하게 자길죽인 살인범으로 몰렸는데ㅠ
어이고아버지!!
죽은 아버지는 얼마나 원통했을까 아들이 억울하게 자길죽인 살인범으로 몰렸는데ㅠ
시바.....ㅠㅜㅠ
에휴….
ㅠㅠ
ㅠㅠ